패션

[화보] 다니엘 헤니, 역시 '젠틀맨'

입력 2015-02-25 08: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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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다니엘 헤니가 화보를 통해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품격 있는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라이프 스타일 잡지 '럭셔리(Luxury)'는 25일 다니엘 헤니와 이태리 캐주얼 브랜드 '페스포우'가 함께 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다니엘 헤니는 시간이 멈춘 듯 한 빈티지 한 공간 안에서 시크한 표정과 강렬한 눈빛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남성미를 뽐냈다. 특히 다니엘 헤니는 슈트부터 아이템까지 세련된 믹스앤매치 스타일을 선보이며, 세련된 이탈리아 남성 패션의 진수를 유감없이 과시했다.

[사진제공=럭셔리]
[사진제공=럭셔리]

다니엘 헤니는 화보 촬영 내내 특유의 신사적인 미소와 매너, 촬영하는 동안 틈틈이 모니터를 확인하는 등 프로페셔널 한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다니엘 헤니의 더 많은 화보는 럭셔리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다니엘 헤니가 착용한 재킷과 점퍼는 오는 28일 롯데홈쇼핑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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