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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은 임신 3개월 '펀치 열연 당시...일부러 못 알려'

입력 2015-02-25 23: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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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우 이영은이 임신했다.

25일 이영은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관계자는 "이영은이 임신 3개월을 넘어서 안정기로 접어들었다. 임신을 기뻐하고 있다"며 "이영은과 태아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앞서 이영은은 지난해 9월27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고정호 JTBC PD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1년여 동안 조용히 교제를 해오다 결혼 소식을 알려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영은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펀치'에 출연해 열연했다. 그는 김래원 여동생인 건강검진센터 의사 박현선역으로 분해 열연한 바 있다. 당시 이영은은 임신 초기인데다 극 분위기를 고려해 외부에 임신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이영은 임신 3개월 소식에 “이영은 임신 3개월, 축하”, “이영은 임신 3개월, 대박”, “이영은 임신 3개월, 좋겠다”, “이영은 임신 3개월, 몸조리 잘하세요”라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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