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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피에스타 재이, 청순외모+볼륨몸매 '반전매력 과시'

입력 2015-02-25 12: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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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성희 기자]걸그룹 피에스타 리더 재이(Jei)가 병영 잡지 '월간 HIM' 3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월간 HIM' 관계자는 25일 "최근 군 부대에서 인기가 급상승 중인 걸그룹 피에스타의 재이를 이번 3월호의 표지 모델로 발탁했다"며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재이는 여성스럽고 섹시한 밀리터리 화보룩을 완벽하게 소화했으며, 청순가련한 외모와 반전되는 볼륨 몸매를 뽐냈다.

[사진제공=병영 잡지 '월간 HIM']
[사진제공=병영 잡지 '월간 HIM']

이와 관련 월간 'HIM' 관계자는 "재이와는 2년만에 재회였다. 청순한 외모는 그대로였지만, 몰라보게 성숙해진 아우라가 촬영장을 달아오르게 했다"고 당시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재이는 오는 3월 4일 피에스타의 첫 번째 미니앨범 '블랙 라벨(BLACK LABEL)' 컴백을 앞두고 활동 목표에 대해 "'하나 더' 때는 방송을 오래 못했지만 이름은 오히려 더 알려졌던 것 같다. 이번엔 무사히 활동을 마쳐서 더 많은 분들이 피에스타와 저희의 노래를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재이는 "단순하게 보면 전과 비슷한 섹시 콘셉트이지만 전보다 더 성숙해졌다"며 "'블랙 라벨'이라는 앨범 이름처럼 블랙 앤 화이트로 색은 좀 단조롭지만 고급스러운 섹시미를 보여드리려고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 외에도 재이는 닮고 싶은 롤모델로는 가수 이효리를 꼽았으며, 걸그룹의 리더로 산다는 것과 멤버들에 대한 깨알 자랑, 연애와 사랑에 관한 진솔한 얘기들을 이어갔다.

마지막으로 재이는 국군장병들에게 "무사히 건강하게 군 복무 마치시고 돌아오셨으면 좋겠다. 재이 사진 보시면서 더 힘내시길 바란다. 피에스타 '짠해'로 활동도 열심히 할테니 미니앨범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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