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드레스 색깔 논란, 보아 "흰검"VS 박형식 "작게 보면 파검"

입력 2015-02-27 16:19:43
    • 복사완료!

[헤럴드POP]때아닌 드레스 색깔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whiteandgold, #BlueAndBlack, #TheDress' 해시태그들과 함께 드레스 사진이 게재됐다. 파검(파란색+검은색) vs 흰금(흰색+금색) 색깔 논쟁이 일어난 것.

사진을 본 네티즌은 드레스에 대해 "예쁜 파란색 드레스"라고 댓글을 남겼지만, 이후 "흰색과 금색 드레스다"라는 반박 댓글을 통해 온라인상에는 때 아닌 드레스 색깔 논쟁에 휩싸였다.

드레스 색깔을 두고 가수 보아는 "드레스가 흰색과 금색으로 보여요"라고 글을 남겼다.

남성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박형식은 드레스 색깔에 대해 "크게 보면 흰색 금색인데 사진을 작게 보면 파란색 검은색이다. 그래서 내 눈은 뭔데"라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논쟁이 계속되자 포토샵 개발사인 어도비(Adobe)사는 공식 계정을 통해 드레스 색깔을 컬러 스포이드로 찍어 웹 컬러 번호까지 제시하며 "이 드레스는 파란색과 검은색이다"라고 발표했다.

또한 IT전문 매체 마셔블도 SNS를 통해 드레스 색깔과 관련 "미안하지만 흰색/금색 팀 여러분. 이것은 검은색과 피란색 드레스입니다"라며 해당 드레스를 판매 중인 사이트의 링크를 걸기도 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