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종원의 성공 일화가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소유진 남편이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최종 우승자가 된 가운데 그의 대박 성공일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소유진 남편이자 요리연구가인 백종원 대표는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17억 빚더미에서 연매출 700억 부자가 되기까지의 성공비법을 공개해 세간의 화제가 된 바 있다.
20년 밥장사 하나로 연매출 700억을 달성하고 있는 사업가이기도 한 백종원은 국내 외식업계 최다 브랜드 보유자로 알려져있다. 현재 중국, 미국 등 해외까지 진출하며 상승세를 구가하고 있다.
하지만 그도 처음에는 빚 17억으로 가게를 시작했다. 연매출 700억을 달성한 대박집을 이루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다. ‘개업식 날 떡을 돌리지 말고 테이블 2개를 빼라’ ‘10인분 이상의 라면을 끓여라’ ‘식당에 있는 TV를 버려라’ ‘자존심을 버려라’ 등 노하우를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현재 그는 연매출 700억을 달성하고 있는 요식업계 CEO다. '더본코리아', '더본차이나', '더본아메리카'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더본코리아는 20개 브랜드와 300여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다. '한신포차' '본가' '행복분식' '새마을식당' '해물떡찜0410' '홍콩반점0410' '마카오반점0140' '한국본갈비' '알파갈매기살' '미정국수' 등이 대표적인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소식에 네티즌들은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진짜 대단하다",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소유진 부럽네",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대박이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