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릴리가 TOP10에 진출하게 됐다.
1일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TOP8을 두고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제작진이 "TOP10 소감이 궁금하다"고 묻자 릴리M은 "1년 전만 해도 호주에서 공부하는 평범한 아이였는데 그런데 지금은 'K팝스타4' 나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저를 알아봐주고 특별하게 대해주니까 정말 흥분되고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릴리M은 음악을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2009년 멜버른 동북부에서 시작된 빅토리아 대화재로 인해 상처를 받았다고 한다. 이에 릴리M 어머니는 음악치료를 추천했고, 릴리M은 음악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 나갔다고 밝혔다.
K팝스타4 릴리 소식에 네티즌들은 "K팝스타4 릴리, 축하합니다", "K팝스타4 릴리, 응원할게요", "K팝스타4 릴리,화이팅"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