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신화가 게임에서 완벽한 팀워크를 보여 화제다.
1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신화와 제국의 아이들이 출연해 '상남자 대격돌'을 벌였다.
두 번째 대결 게임은 여왕 피구로, 각 팀은 여대생을 한 명씩 여왕으로 채택했고, 그를 보호하며 게임이 진행됐다.
신화는 제국의 아이들을 가볍게 제치고 '런닝맨' 멤버들과 게임을 시작했다.
에릭은 여왕을 밀착 마크하며 지켰냈고, 나머지 멤버들은 뛰어난 호흡으로 '런닝맨' 멤버들을 마크했다.
신화 멤버들이 17년을 함께하며 갈고 닦는 빛나는 팀워크로 게임을 주도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여왕을 지키지 못해 결국 '런닝맨' 멤버들에 패배했다.
런닝맨 신화 소식에 네티즌들은 "런닝맨 신화, 역시", "런닝맨 신화, 재밌었다", "런닝맨 신화, 아쉽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