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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성대 교관, 일상 사진 보니...'훈훈 그 자체'

입력 2015-03-02 00: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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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꿀성대 교관, 일상 사진 보니...'훈훈 그 자체'

꿀성대 교관 꿀성대 교관 꿀성대 교관

엠버가 꿀성대 교관의 선글라스를 벗은 모습을 보고 한눈에 반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 특집 혹한기 유격 편을 방송했다.

여군 8인은 악명 높기로 유명한 고산유격장에서 혹한기 유격 훈련을 받았다.

이날 여군들은 인정사정를 봐주지 않는 꿀성대 교관의 혹독한 훈련에 원망의 목소리를 높였다. 멤버들은 꿀성대 교관의 통제에 따라 고산유격장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외줄다리 훈련'에 돌입했다.

'외줄다리 훈련'은 지면으로부터 20m 높이의 산속에 설치된 외줄에 의지해 이동해야 하는 난이도 최상급의 코스.

외줄타기 훈련 도중 눈이 너무 떨어져 꿀성대 교관은 잠시 선글라스를 벗었다. 이때 엠버는 꿀성대 교관의 외모를 봤고, 한동안 눈을 떼지 못했다.

한편 방송 이후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의 일상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공개됐다.

▲(사진=방송캡처/온라인커뮤니티)
▲(사진=방송캡처/온라인커뮤니티)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은 목소리 못지 않게 훈훈한 외모로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의 나이는 93년 생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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