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꿀성대 교관, 진짜사나이 엠버에 호감?... 과거 샘 해밍턴 훈련 새삼 '재조명'
꿀성대 교관이 화제로 떠오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그의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에프엑스의 멤버 엠버가 그를 이상형으로 지목한 가운데, 과거 샘 해밍턴 교육 때 보여준 카리스마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앞서 샘 해밍턴, 김수로, 서경석의 교육을 맡았던 인물로 이들에게 직접 발성과 자세 등의 시범을 보였었다.
당시에 "유격 훈련 때 조교에게 많이 들었던 말을 조교의 카리스마를 살려 제대로 해봐라"라는 지시를 내려 카리스마를 뽐냈다.
특히 외국인인 탓에 정확한 발음을 하지 못하는 샘 해밍턴에게 "그런 말투로 교육을 하면 교관이 후보생이라면 다소 웃음이 나올 것 같다"라며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그러나 1일 여군 특집에서는 외국인 엠버가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자, 참을성있게 끝까지 들어주는가 하면, 다시 자상하게 설명해주는 모습을 보여 샘 해밍턴을 대할 때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진짜사나이 엠버 소식에 네티즌은 "진짜사나이 엠버, 엠버 귀엽다", "진짜사나이 엠버, 엠버의 재발견", "진짜사나이 엠버, 잘생겼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