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개그맨 출신 권영찬 겸임교수가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에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연예, 스포츠 심리코칭’ 수업을 선보이며 관련 학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권영찬 겸임교수는 연세대학교 상담코칭 대학원을 졸업하고 문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난해 권 교수는 현재 행복재테크 상담코칭 연구소를 설립하고 다양한 ‘행복’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권씨는 청예단의 조직문화위원장을 맡으며 학교폭력 예방에 앞장서고 있으며, (사)한부모가정사랑회의 운영위원을 맡고 있다. 권씨는 현재 행복재테크 상담코칭연구소에서 연예인과 연예인 지망생들의 상담코칭을 전문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연예 스포츠 심리코칭” 수업은 연예인과 스포츠인의 다양한 심리와 코칭수업을 통해서 전문화된 상담사와 코칭전문가를 배출하는데 힘을 쓰고 있다. 권영찬 교수는 “연예, 스포츠인이 대중들의 주목을 받고 경제적인 여유도 갖고 있지만 안정되지 않은 생활속에서 다양한 위험군에 노출 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다 보니 도박중독이나 다양한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공황장애나 심리적인 장애를 갖을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개그맨 출신인 권영찬은 연예인 출신 1호 상담코칭 전문가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에도 방송 mc와 고정 게스트등 다양한 방송활동을 원활히 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누구보다 연예인과 스포츠인의 심리에 대해서 제대로 파악하고 분석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연예 스포츠인들중 상위 1~3%가 대부분의 수익을 벌어가는 구조와 함께 최근에는 연예인 지망생의 안타까운 소식들이 곳곳에서 들려와서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 되고 있으며 너무나 안타깝다고 권씨는 이야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