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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장위안, 문희준 애교에 넉다운...'멍멍따~'

입력 2015-03-02 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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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비정상회담 장위안 문희준 멍멍따 비정상회담 장위안 문희준 멍멍따

비정상회담 장위안, 문희준 애교에 넉다운...'멍멍따~'

장위안이 문희준의 애교에 넉다운 됐다.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35화는 가수 문희준이 출연해 G12와 함께 “최신 핫 아이템은 꼭 사야 직성이 풀리는 나, 비정상인가요??”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장위안은 중국의 유행어 '멍멍따'에 대해 소개했다. '멍멍따'는 귀엽다는 말로, 귀여움을 강조하가 위해 '따'로 발음한다고. 이 멍멍따가 유행하계 된 계기에 대해서는 "펑리위안 여사가 귀여운 코알라를 안고 있는 사진을 보고 중국 네티즌들이 멍멍따~라고 부르기 시작하면서 유행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이에 MC 전현무는 "장위안 씨가 '멍멍따'를 귀엽게 말해주면 안 되느냐"고 부탁했고, 장위안은 영혼없이 '멍멍따~'라고 말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실망하는 기색을 보였고, 전현무는 기세를 몰아 "문희준이 이런거 잘해"라며 문희준에게 대신 부탁했다.

문희준은 혼을 실어 장위안에게 "멍멍따~"라며 귀여운 애교를 펼쳤고, 정면에 앉아있던 장위안은 고개를 숙이며 질색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정상회담 장위안, 문희준 애교에 넉다운...'멍멍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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