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진서 감각남녀 출연에 팬들 기대...어떤 역?
윤진서 감각남녀
배우 윤진서 감각남녀에 출연 소식에 시선이 집중됐다. 3일 한 매체는 “윤진서 감각남녀를 통해 5년 만에 지상파에 컴백한다”고 전했다.
윤진서는 ‘감각남녀’에서 프로파일러 염미 역으로 출연한다. 염미는 냉철하고 똑 부러지는 성격의 엘리트 경찰이다.
그는 드라마 ‘상속자들’의 특별 출연을 제외하고는 지난 2010년 방송된 ‘도망자 플랜비’ 이후 4년 4개월 만에 드라마에 출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감각남녀’는 웹툰 ‘냄새를 보는 소녀’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윤진서 외에도 신세경, 박유천, 김소현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