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동우 기자]부산 해운대 바닷가에 위치한 해운대 푸르지오시티에 수익형 호텔이 들어선다.
이미 수도권에서는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생활형 숙박시설인 서비스드 레지던스가 ‘호텔 씨엘드메르 해운대’라는 이름으로 해운대 푸르지오시티에 용도 변경해 운영된다는 소식에 관광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주거 및 업무, 식음료 등의 호텔 서비스를 결합한 진화된 숙박 서비스의 개념인 서비스드 레지던스를 해운대라는 입지의 특성과 결합해 오피스텔 임대사업보다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또한, 호텔 씨엘드메르 해운대의 공식위탁업체로 선정된 ㈜아이세븐은 호텔전문가, 부동산전문가, 의료관광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수분양자들의 이익극대화를 위해 확정형 수익이 아닌 합리적인 수익분배로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시스템으로 운영할 계획이라 밝혀 수분양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호텔 씨엘드메르 해운대 최창훈 부총지배인은 “호텔 운영에 있어 틀에 박힌 시야를 넘어 제3의 시각으로 포괄적이고 광범위한 영업을 진행, 부산관광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해운대의 지리적 특성을 이용해 연중 꾸준하게 안정된 영업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씨엘드메르 관련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cieldeme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