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 리듬체조선수 신수지가 애플힙 비법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는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가 출연해 탄력 있는 보디라인을 만드는 비법을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수지는 리듬체조와 접목된 화려한 춤을 췄다. 특히 그는 몸에 밀착된 레깅스로 아찔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장윤정은 "어쩜 몸매가 이렇게 좋냐"며 감탄했다.
신수지는 이어 힙업 운동비법에 "고양이 자세를 취한 후, 뒷다리를 수직으로 든 후, 상하로 움직이며 된다"고 설명해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한편, 신수지는 4일(오늘) '2015 로드필드·아마존수족관컵 SBS 프로볼링대회'를 통해 프로볼러 데뷔전을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