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채중조절 방해하는 식습관, 이것만 고치면 다이어트 성공?

입력 2015-03-04 22: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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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체중 조절을 방해하는 식습관 다섯 가지가 공개됐다.

최근 미국의 한 건강 포털 사이트는 ‘체중 조절을 방해하는 5가지 식습관’을 소개했다.

첫 번째는 음식을 봉투째 들고 그 자리에 서서 먹는 것이다. 서서 먹으면 과식을 유발할 수 있다. 야식을 먹거나 남긴 음식을 아깝다고 먹는 식습관은 매우 안 좋다.

두 번째는 배고픔을 참는 것이다. 배고픔을 참는 것은 식사 때 과식을 유발해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 견과류나 방울 토마토 등을 먹으면 다이어트와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다.

세 번째는 아침 식사를 거르는 태도다. 아침 식사는 긴 밤의 휴식 후 우리의 몸은 물질 대사 및 하루 에너지를 아침 식사를 통해 얻게 된다. 아침을 든든하게 먹으면 점심이나 저녁 과식을 예방해 다이어트에도 좋다.

네 번째는 급하게 식사를 하는 습관이다. 뇌가 포만감을 느끼려면 식후 20분 정도가 걸린다. 식사를 허겁지겁 하면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사진 = 헤럴드경제 DB
사진 = 헤럴드경제 DB

마지막으로 양치질을 하지 않는 습관이다. 저녁 식사 후 바로 하는 양치질은 음식의 유혹을 줄일 수 있고 치아 건강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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