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라디오스타’ 김민수, ‘압구정백야’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입력 2015-03-04 21: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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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 출연한 배우 김민수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드라마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듣.보.실’(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으로 엠버, 손종학, 장도연, 김민수가 출연한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압구정 백야’에서 갑작스런 죽음을 맞이해 화제를 모았던 조나단 역의 배우 김민수가 출연해 시원한 입담을 선보였다. 주인공의 죽음에 대한 MC들의 궁금증을 김민수는 “임성한 작가님이 전화로 알려주셨다”며 ‘압구정 백야’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가감 없이 공개했다. MC들은 “임성한 작가의 조카 백옥담이 화제인데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시작으로 피해나갈 수 없는 질문 공세를 펼쳤다. 이에 김민수는 허를 찌르는 대답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김민수의 ‘압구정 백야’ 비하인드 스토리는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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