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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여신 조은정, 귀여움 발산 ‘반전 매력’

입력 2015-03-04 20: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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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롤챔스’ 여신 조은정 아나운서가 귀여움을 발산했다.

4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는 ‘2015 스베누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롤챔스 코리아)’ 2라운드 4회차 경기가 열렸다.

이날 조은정 아나운서는 블루 미니 드레스와 운동화를 착용하고, 포니 테일 스타일로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 = OSEN
사진 = OSEN

조은정 아나운서는 과거 'TSM' 대표 레지날드를 통역 없이 직접 인터뷰하며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냈다. 올해 22세로 이화여대 무용과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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