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스포츠 여신 한주희·차유람·신수지·서효원·박지혜, 실력과 미모로 '인기 UP'

입력 2015-03-06 10:55:01
    • 복사완료!

[헤럴드POP]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스포츠 여성 선수들이 늘어나면서 관심이 뜨겁다.

얼짱 선수들에게 관심이 집중되면서 스포츠 종목의 인기 순위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날카로운 눈매와 흔들림 없는 큐의 정상급 당구스타 차유람, 빼어난 미모로 급부상한 당구심판 겸 선수 한주희의 효과로 남성 스포츠 당구에 인기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원조 체조요정에서 볼링 요정으로 변신한 신수지는 귀여운 얼굴과 매혹적인 건강미로 남심을 흔들었다.

날카로운 스매싱으로 상대를 압도하는 탁구스타 서효원도 도발적인 매력으로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피비린내 나는 링 위의 얼짱 스타의 파이터 박지혜는 매서운 펀치로 상대를 잠재우며 격투기의 매력을 전도하고 있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최근 아름다운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여성 스포츠스타들이 부각되면서 각종 스포츠의 인기도 계속 올라가면서 스포츠의 서열조차 바꿔놓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