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지민과 슬옹의 ‘시작이 좋아 2015’가 3월 1주차 누적차트 정상에 올랐다.
6일 kt뮤직에 따르면 Mnet ‘언프리티 랩스타’를 통해 공개된 지민과 슬옹의 ‘시작이 좋아 2015’는 음악 사이트 지니에서 1위 68시간, 5위권 내에서 117시간 머물렀다.
2위는 43시간동안 지니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른 MC몽의 ‘사랑 범벅’이 차지했다. 뒤이어 최근 첫 정규 앨범을 낸 올티의 ‘설레’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월 실시간차트에서 무려 352시간이나 1위를 차지한 나얼의 ‘같은 시간 속의 너’는 4위에 랭크됐으며 5위는 정규 12집 앨범으로 돌아온 그룹 신화의 신곡 ‘표적’ 차지였다.
kt뮤직 지니 관계자는 “AOA 지민의 곡이 네티즌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며 “뒤이어 남성가수들의 신곡들이 5위권 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