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제스트 멤버 피소, 피해주장 A "모임서 만나 성폭행...그 후 또 성폭행 하려 했다"

입력 2015-03-05 16:10:02
    • 복사완료!

[헤럴드POP]5인조 보이그룹 제스트의 B씨가 성폭행 혐의로 피소돼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강남경찰서는 20대 여성 A씨가 지난달 27일 그룹 제스트의 B씨가 자신을 성폭행했다며 B씨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다고 5일 밝혔다.

고소장에 따르면 제스트 B씨는 지난해 11월 22일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알게 된 A씨를 성폭행하고, 11월 28일에도 A씨의 집으로 찾아가 또다시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제스트 측은 이같은 고소가 황당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제스트 측의 한 관계자는 "아직 출근 전이라 정확한 고소 내용은 확인해 봐야겠지만, A씨는 이미 두어달 전부터 같은 내용을 SNS 등에 게재하고 협박을 해왔다"며 "오히려 허위사실 유포로 우리가 먼저 고소를 한 상태이다"라고 제스트의 B씨의 성폭행 혐의는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5인조 그룹 제스트는 2014년 싱글 앨범 '어젯밤 이야기'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해 최근 3·1절을 앞두고 '태극기 게양법' 영상을 게재해 이른바 '개념 아이돌'로 불린 바 있다.

▲사진=제스트 SNS
▲사진=제스트 SNS

제스트 멤버 소식에 네티즌들은 "제스트 멤버, 헐" "제스트 멤버, 이게 무슨일이야" '제스트 멤버, 아이돌이?" '제스트 멤버, 진실 밝혀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