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라디오스타 장도연, '이렇게 예뻤어?'...과거 맥심 화보 보니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개그우먼 장도연이 눈길을 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듣.보.실(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 특집으로 꾸며져 엠버, 장도연, 손종학, 김민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장도연은 "제대로 된 연애를 29살에 처음 해봤다. 그때부터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장도연은 "개그맨 선배가 '어차피 썩어 죽을 몸인데 아끼면 안 된다'더라. 스킨십에 대해 열린 생각을 갖게 됐다. 29살 겨울부터 파이팅이 넘쳐서 좋은 사람 있으면 연락해 달라고 했다"며 연애관이 바뀌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연애를 하면 예뻐진다더니, 정말 예뻐졌다"고 칭찬했고, 장도연은 "피부과와 성형외과에 가서 주사도 맞고 그랬다. 모공이랑 주삿바늘 숫자랑 비슷하다"며 갑작스러운 고백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개그우먼 장도연의 과거 남성지 화보가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
장도연은 지난 2013년 남성 매거진 '맥심(MAXIM)'과 함께 진행한 화보 속 청순한 매력을 뽐낸 바 있다.
당시 공개된 화보 속 장도연은 아찔한 길이의 노란색 미니 드레스와 화려한 패턴의 뷔스티에를 입은 모습이다.
장도연은 놀이공원 회전목마에 걸터 앉아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174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장도연의 쭉 뻗은 긴 다리가 눈길을 끈다.
라디오스타 장도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장도연, 웃겨" "라디오스타 장도연, 화끈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