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싱어송라이터 윤현상이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윤현상은 새 앨범 발매 전 날인 12일 ‘멜론 프리미어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그는 자작곡으로 완성된 새 앨범의 전 수록곡을 밴드 라이브로 선보임과 동시에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를 최초 공개한다. 더불어 앨범 작업과 관련한 다양한 에피소드와 함께 특별 무대를 깜짝 공개하며 팬들에 뜻 깊은 시간을 선사하겠다는 각오다.
특히 이번 쇼케이스는 팬들과 한 층 더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소규모로 진행될 예정으로 윤현상의 음악을 더욱 깊이 있게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윤현상의 ‘멜론 프리미어 쇼케이스’는 오늘 5일부터 9일까지 온라인 음악 사이트 멜론과 글로벌 케이팝 브랜드 원더케이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