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글의 법칙' 샘 해밍턴, 김병만 '감동' VS 샘 오취리 '괘씸'… 이유는 '축의금' 때문?

입력 2015-03-07 0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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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동우 기자] '정글의 법칙' 샘 해밍턴이 축의금과 관련해 김병만과 샘 오취리를 언급했다.

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코코넛 섬 반대편 섬을 탐사하는 김병만과 류담, 샘 해밍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병만은 "샘이 호주로 결혼식을 하러 가는 길에 비행기에서 손편지를 써서 보내줬다"며 샘에게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샘 해밍턴은 "형한테 감동 받은 게... 축의금을 꽤 많이 냈더라"며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제일 속상한건 가장 친한 친구가 돈을 한 푼도 안 냈다. 그거보다 더 한 건 샘 오취리다. 축의금도 안내고 음식을 세 접시나 먹었다"고 폭로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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