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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장위안 맞선녀 앞에서 '덜덜'...무슨일?

입력 2015-03-07 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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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장위안 맞선녀 앞에서 '덜덜'...무슨일?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장위안이 맞선녀와 만남에 긴장되는 마음을 표했다.

7일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장위안이 맞선을 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위안은 "나와주셔서 감사하다"며 자신을 소개하며 떨리는 모습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어색한 분위기가 계속되자, 장위안이 먼저 고향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고, 이내 두 사람은 대화를 이어가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후 장위안은 "음식나오면 이야기 하자. 저 긴장했다. 손바닥에서 땀이 난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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