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투트하트’ 천정명 형 사망 사건 범인 밝혀져

입력 2015-03-06 21:15:2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하트투하트’ 천정명의 형이 죽은 것은 그의 아버지 엄효섭의 실수 때문이었다.

6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금토드라마 ‘하트투하트’에서는 고이석(천정명) 형의 죽음은 그의 아버지 고재웅(엄효섭)의 실수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 = tvN 하트투하트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tvN 하트투하트 방송 화면 캡처

앞서 이석은 차홍도(최강희)가 형을 죽게한 방화범인 줄 알고 이별을 고했다. 그러나 이는 아버지 재웅의 실수로 벌어진 일이었다.

황문선(진희경)은 고재웅과 부부싸움을 하던 중 창고로 뛰어들었다. 황문선은 문을 잠갔고, 고재웅은 “ 안 할 거야. 그 새끼랑 어디 갔냐니까” 고 다그치며 부인의 외도를 의심했다.

고재웅은 창고 유리창을 깬 뒤 “안 와? 확 불 질러버릴 거야” 며 라이터 불을 켠 채 위협했다. 이때 고재웅은 라이터를 창고 안쪽에 떨어트렸고, 곧바로 화재사고가 발생했다.

다행이 아내는 꺼낼 수 있었지만, 창고 안에 있던 이석의 형이 목숨을 잃게 된 것. 고일석은 차홍도와 숨바꼭질을 하다가 창고 안 드럼통에 숨어있었던 상황이었다. ‘하트투하트’는 주목받아야 사는 환자 강박증 의사 고이석과 주목받으면 죽는 대인기피성 안면홍조증 환자 차홍도의 멘탈 치유 로맨스다. 매주 금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