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알리샤 키스가 다섯 명?'…에이코어, 명품 하모니로 '유스케' 접수

입력 2015-03-07 16: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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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금준 기자]걸그룹 에이코어가 '유희열의 스케치북' 에서 완벽한 하모니를 선보였다. 에이코어는 6일 밤 방송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팝가수 알리샤 키스의 '티어스 올웨이즈 윈(Tears Always Win)'을 열창했다.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각선미와 몸매가 드러나는 흰색 의상과 우아한 골드 장식이 달린 의상을 입고 등장한 에이코어는 다섯 명의 알리샤 키스로 분해 감동을 전했다. 특히 평소 무대에서 랩을 담당했던 민주와 케미는 의외의 보컬 실력을 인증해 더욱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에이코어는 나쁜 남자에게 귀여운 경고와 복수를 외치는 신곡 '올웨이즈(Always)'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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