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악중심 빅스, 나얼-신화 넘어 '정상' 밟았다

입력 2015-03-07 21: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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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동우 기자]빅스가 나얼을 넘어 '쇼! 음악중심' 정상을 차지했다.

빅스는 7일 오후 방송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신곡 '이별공식'을 열창했다. 이들은 이 곡으로 나얼의 '같은 시간 속의 너'와 신화의 '표적'을 누르고 1위에 오르는 영광을 맛봤다.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리더 엔은 1위가 발표된 후 "'음악중심'에서 처음 1위를 해본다. 그래서 더 뜻깊은 것 같다"면서 빅스 팬들, 도와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빅스가 리메이크한 '이별공식'은 기존 R.ef의 원곡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멜로디와 신나는 포인트를 살리면서 빅스만의 유니크한 색과 시대의 트렌디한 편곡을 추가, 재해석한 곡이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빅스 외에도 슈퍼주니어-D&E, 포미닛, 니엘, 보이프렌드, 레인보우, 리지, 러블리즈, 에릭남, 소나무, 비아이지, 원펀치, 피에스타, 혜이니, 안다, 에이블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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