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성민의 아내인 뮤지컬 배우 김사은의 가수 바나나걸 시절 사진이 화제다.
김사은은 9일 밤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남편 성민의 군입대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그의 과거 바나나걸 시절 사진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는 것.
지난 2008년 프로젝트 그룹 4대 바나나걸로 연예계에 데뷔한 김사은은 타이틀곡 '미쳐 미쳐 미쳐'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당시 앨범 사진 속 김사은은 청순한 모습의 지금과 달리 섹시하고 도발적인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김사은의 바나나걸 시절 사진을 본 네티즌은 "김사은이 바나나걸이었구나" "엄청 섹시하다" "성민 장가 잘 갔네" "노래 들어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사은과 성민은 지난해 12월 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성민은 오는 이달 31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