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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다니엘, 미남투표 1위…전현무는 꼴지 등극

입력 2015-03-10 00: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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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비정상회담’ 다니엘이 G12 중 최고의 미남으로 선정됐다.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게스트 윤도현과 G12가 ‘오춘기’에 대해 토론을 펼치는 내용이 그려졌다.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지난 주 MC들의 갑작스러운 제안으로 시청자 1만 4000여 명이 참여한 미남 총선거의 결과가 공개됐다.

투표 결과 다니엘이 2388표를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장위안이 2287표로 2위, 타쿠야가 1951표로 3위를 기록했다.

타쿠야는 “다니엘 형보다 위에 있겠다 생각했는데”라며 아쉬워했다. 투표 결과에 놀란 다니엘은 깜짝 놀란 표정을 짓더니 “미안하다. 진짜”라며 사과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세윤은 “하위권 다섯명 중에 3명이 의장단이라고 한다. 대한민국 너무한다”며 꼴등 발표를 전현무에게 미뤘다. 꼴등인 15위가 전현무 였던 것. 지난 투표에서 의장단을 포함하자고 자신했던 전현무가 꼴찌를 차지해 G12는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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