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타민’ 김성수, ‘정자왕’ 이어 ‘허리왕’ 등극?

입력 2015-03-10 16: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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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사진=KBS
김성수. 사진=KBS

[헤럴드POP=최현호 기자]가수 김성수가 ‘비타민’에서 ‘정자왕’에 이어 ‘허리왕’까지 등극해 화제다. 오는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비타민’에서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감기 다음으로 고통 받는 질환 요통에 대해 다루고, ‘우리 몸의 중심을 무너뜨린다! 요통!’이라는 주제로 허리통증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알려줄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비타민’ 녹화에서 고정패널 김성수가 주인공으로 출연해 허리건강 검진을 받았다. 검사결과는 의외로 근육양도 좋고 허리에 영향을 미치는 나쁜 습관도 없으며 30대의 유연성을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예상치 못한 좋은 결과에 MC와 패널들은 놀라움을 드러냈다. 또 김성수는 2004년 비타민 방송에서 1세대 ‘정자왕’ 등극에 이어 이번엔 남다른 허리건강까지 2관왕을 차지하며, ‘강한 남성상’의 표본을 보여줘 모두를 의외라는 반응이었다. 한편 틴탑 니엘은 허리건강에 적신호가 켜져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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