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압구정백야’ 이주현, 우울해하는 금단비 위로

입력 2015-03-11 22: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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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압구정백야’ 이주현이 금단비를 위로했다.

1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는 힘들어하는 김효경(금단비)를 위로하는 육선중(이주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MBC 압구정백야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MBC 압구정백야 방송 화면 캡처

이날 김효경은 “나 때문에 육선지(백옥담)와 백야(박하나)의 우정이 깨졌다”며 걱정스러워 했다.

이에 육선중은 “효경씨 때문이 아니다. 걱정하지마라. 굳이 따지면 나 때문이지. 우리 문제만 해결되면 둘 사이도 풀린다”며 김효경을 안심시켰다.

김효경은 “못 봐서 그렇지 정말 살벌했다”며 고개를 내저었다.

이에 육선중은 “다 시간이 해결해준다. 우린 틀림없는 연분이다. 돌아가신 아버지가 꿈에 나타나 선몽하시기까지 했다”고 말했다.

‘압구정 백야’는 방송국을 배경으로 한 가족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평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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