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라디오 스타' 현우가 '꽃미남' 수식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는 '밍밍남-간을 맞춰드립니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이현우, 에디킴과 배우 현우, 이창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현우는 "꽃미남이라는 수식어가 좋은 말이긴 하지만 부담이 된다. 어느덧 서른이 넘었고"라고 말했다.
이에 모든 MC들은 깜짝 놀란 표정으로 "서른이 넘은 게 맞냐"고 다시 물었다.
현우는 "빠른 1985년생으로 군필자. 이제 예비군도 끝나고 민방위 하는 나이"라고 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이런 민방위도 있냐"며 놀라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