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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비어' 맥주에 벌집 꿀 한 조각만 넣으면 끝!…어떤 맛?

입력 2015-03-10 21: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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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방송인 홍석천이 걸 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의 냉장고 속 재료를 이용해 만든 허니 비어가 화제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9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소유와 함께 가수 예원이 출연했다. 이날 소유의 냉장고에는 갖가지 반찬, 신선한 식재료, 야채, 고기 등으로 쉐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화제가 된 것은 소유의 냉장고에서 나온 꿀이다. 일반적으로 시판되는 꿀이 아닌 벌집이 그대로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소유는 "진짜 꿀이다. 드셔도 된다. 좀 되긴 했는데"라고 하자, 최현석 셰프는 "꿀은 유통기한이 없어서 먹어도 괜찮다"고 거들었다. 이에 소유는 "아 언제 받았는지 기억이 났다"며 천연 꿀이라고 자랑했다.

이에 홍석천은 "최근에 맥주에 꿀을 넣은 허니 비어가 유행"이라며 나섰다. 맥주에 벌집 꿀 한 조각을 넣으면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허니 비어'가 된다고 설명했다.

소유의 냉장고에서 맥주를 꺼낸 홍석천은 유리잔에 맥주 한 캔을 부은 후 꿀을 조금 떼어 넣고 흔들어 완성시켰다. 김성주와 정형돈에게 내밀었고, 이를 맛 본 MC들은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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