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소희, 알고보니 '전국노래자랑' 출신… "최연소 연말결산 대상자"

입력 2015-03-10 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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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 국악소녀 송소희가 '전국노래자랑'으로 데뷔한 사실을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100'에서는 송소희가 8살이던 당시 '전국 노래자랑'에 출연했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송소희는 "'전국노래자랑'에 여덟 살 때 나갔을 때 인기상을 받았다. 열 두 살에 최우수상을 받고 상반기 결산 때 최우수상을 받았다. 연말결산 때 대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이어 "작은 아이가 국악을 하니까 예쁘게 봐주신 것 같다. 최연소 국악인으로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송소희는 송해에게 보내는 영상편지를 통해 "일요일마다 국민 모두의 친구가 돼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우리 곁에 계셔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사진=KBS2 '1대100'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2 '1대100'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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