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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에 반하다' 정경호·김소연·윤현민, 싸인 대본 증정 이벤트

입력 2015-03-11 1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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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성희 기자]종합편성채널 JTBC 새 금토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극본 유희경, 연출 지영수)의 세 배우 정경호, 김소연, 윤현민이 이벤트를 준비했다.

'순정에 반하다' 팀은 지난 9일 공식 SNS에 "'순정에 반하다' 좋아요 달성 이벤트! 사진 보고 좋아요(b) 마구마구 클릭! 고고(GoGo)"라는 짧은 글과 함께 정경호, 김소현, 운현민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제공=(주)김종학프로덕션 & (주)도레미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주)김종학프로덕션 & (주)도레미엔터테인먼트]

공개된 사진에는 정경호, 김소연, 윤현민이 각각 트위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의 귀여운 로고 그림을 담은 푯말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정경호와 김소연의 특유의 환한 미소는 여심과 남심을 모두 사로 잡으며 눈길을 끈다. 여기에 윤현민의 개구진 표정과 포즈는 보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를 띄우게 한다.

이번에 진행하는 이벤트는 '순정에 반하다' 공식 SNS에서 '좋아요'와 각각 포스팅 된 게시물을 공유 후 드라마에 대한 기대평을 남기는 것. 지난 9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며, 경품으로 배우들의 싸인이 담긴 대본이 증정될 예정이다.

한편 '순정에 반하다'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남이 새 심장을 얻은 후 오직 한 여자에게만 뜨거운 가슴을 지닌 감성 충만한 순정남으로 180도 달라지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힐링 드라마다. 오는 4월 3일 오후 9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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