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자신의 각선미를 위해 4000만달러(약 451억원)의 보험에 가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외신은 10일(현지시간) "테일러 스위프트가 4000만달러(약 451억원)의 다리 보험을 들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테일러 스위프트는 곧 월드 투어 콘서트를 시작할 것이다. 소문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혹시나 있을지도 모를 불상사를 피하기 위해 다리 보험에 들었다"며 "앞서 마돈나와 아리아나 그란데는 콘서트 중 불의의 사고로 부상을 입었고 테일러 스위프트 역시 이런 일련의 사고를 잘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테일러 스위프트가 혹시나 보험에 들지 않았더라도 그의 각선미의 가치는 4000만 달러 이상은 확실하다"며 "그가 각선미 보험 이외에도 2억달러(약 2257억원)의 자산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178㎝의 우월한 기럭지의 소유자로, 2006년 데뷔 이후 다수의 영화에도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