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쇼핑몰 CEO 겸 웹툰작가 박태준이 성형을 고백했다.
박태준은 지난 2월 팬들과의 SNS 질의 응답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쏟아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당시 박태준은 “왜 이렇게 잘생기셨어요?”라는 질문에 “잘생겼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어렸을 때 잘생겨지고 싶어서 성형을 했습니다”라고 고백했다.
웹툰 ‘외모지상주의’의 스토리 영감에 대해서는 “어렸을 때 못나고 가난했던 제가 나중에 꾸미기도 하고 성형도 하면서 받은 경험들을 많이 생각했습니다”고 설명했다.
박태준은 11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택시’에 출연해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웹툰 작가로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