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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가창력만큼 우월한 몸매 '화제'...'어느 정도길래?'

입력 2015-03-13 12: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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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탱글녀' 레이싱 모델 연지은이 반전 노래실력으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2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미스터리 음악쇼 '너의 목소리가 보여' 3회에서는 제 3대 초대 가수 윤민수와 8인의 출연자들이 치열한 진실게임을 펼쳤다.

이날 미스터리 싱어 그룹 중 '핫 레이싱 모델'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한 연지은은 완벽한 몸매에 청순한 얼굴로 모든 출연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이에 윤민수는 외모만으로 음치를 고르는 1라운드에서 연지은을 지목했다.

하지만 연지은은 반전 목소리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연지은은 거미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를 기성 가수 같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노래를 소화해내 음치판정단을 충격에 빠뜨렸다. 연지은은 자신을 "탱글녀라는 별명으로 활동 중인 레이싱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연지은 과거 섹시 화보도 새삼 화제가 됐다. 연지은은 지난해 8월 아찔한 비키니 화보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소식에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대박이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부럽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깜놀"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우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방송캡처)
▲(사진=온라인커뮤니티/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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