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성유리-안성현 결혼 임박설, 성유리 전 소속사 “모르는 일..본인 확인 중”

입력 2015-03-13 16:06:52
    • 복사완료!

[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성유리와 골프선수 안성현 커플의 결혼 임박설에 성유리 전 소속사 판타지오 측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성유리 전 소속사 관계자는 13일 헤럴드POP에 “(성유리와 안성현 결혼 임박설을) 오늘 알았다. 결혼에 대해서는 모르고, 성유리 씨가 계약이 종료돼 현재 소속사를 고르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OSEN
사진=OSEN

이어 이 관계자는 “성유리 씨와 아직 전화통화가 되지 않았다. 사실 확인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성유리와 안성현이 최근 서울 강남의 가구 전문점에서 가구를 함께 보러 다니는 모습이 연달아 목격됐다. 예비 신혼부부와 다름없는 모습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한편 성유리의 연인인 안성현은 지난 2005년 KPGA 입회해 데뷔, SBS골프아카데미 헤드프로 소속이다. 또 그는 올해 대한골프협회가 밝힌 국가상비군 코치로 발탁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