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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민아 솔로 뮤비 촬영장 찾은 소진-유라-혜리 “부담이 용기로…”

입력 2015-03-14 1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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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현호 기자]걸그룹 걸스데이의 소진과 유라, 혜리가 솔로 데뷔를 앞둔 멤버 민아에게 힘을 보태고 있다.

14일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소진과 유라, 혜리가 바쁜 일정 중간에 지난 8일 경기도 남양주 촬영소에서 진행된 민아의 솔로 데뷔 ‘나도 여자예요’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직접 방문해 격려와 응원을 했다”며 “솔로 데뷔를 앞두고 부담감에 긴장하던 민아가 멤버들의 응원에 힘입어 촬영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걸스데이 민아는 데뷔 5년 만에 멤버들 중 가장 먼저 솔로로 데뷔하며 소녀에서 성숙한 여자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미니음반 ‘나도 여자예요’를 발표한다. 민아는 “그룹으로 활동하다가 솔로로 활동하려니 부담감이 큰데 소진언니와 유라 언니, 혜리의 격려와 응원 덕분에 부담감이 용기로 바뀌고 있다”며 “좋은 활동을 통해 걸스데이에도 팬들에게도 누가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6일 정오 ‘나도 여자예요’ 음반과 음원 그리고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한 솔로 가수 민아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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