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주말 관객 전석 매진의 기록을 세우며 나날이 그 소문의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연극 ‘행복의 비밀’이 공연계에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3월의 따스한 햇살에 어울릴 만한 작품으로 손꼽는 작품 중 한편인 연극 행복의 비밀은 그동안 연극 옆방웬수를 비롯하여 연극 주막 등을 흥행으로 이끈 실력파 연출가 장도현씨의 새로운 작품이라 더욱 기대가 되고 있다. 한편 이번 연극 행복의 비밀에 출연하는 여배우들이 심상치 않다. 그간 대학로에서 실력을 인정받으며 수많은 작품에 출연을 하였던 실력파 미녀 여배우 군단이 행복의 비밀에 총출동한다. 극단 울의 수장이자 개성만점인 배우 심유정씨를 비롯하여 눈빛으로 연기하는 배우 곽현경, 미모와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 임유정과 탤런트겸 배우 이봄. 톡톡 튀는 매력의 귀엽고 아름다운 이영민, 송성희가 바로 그 주인공 들이다. 입가에 웃음이 절로 나는 그녀들의 연기에 남녀노소 모든 관객들은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공연을 보는 모든 관객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말과 함께 오늘도 아름답고 어여쁜 그녀들은 행복의 비밀 무대에서 그들만의 매력을 한껏 뽐내고 있는 중이다. 한편, 연극 ‘행복의 비밀’은 김대범 소극장에서 공연이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