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패션]봄 바람이 살랑~ '썸남' 홀리는 스타들의 원피스 패션

입력 2015-03-14 13: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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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송재원 기자]3월. 사랑이 꽃피는 계절이 왔다.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에 의상 선택이 고민인 당신. '썸남' 홀리는 스타들의 봄 원피스 패션을 알아보자.

1. 이연희 - 깨끗하고 청순한 스타일을 강조한 화이트 레이스 원피스. 백옥 같은 피부를 더 화사하게 만드는 '여신 패션' 2. 강예원 - 돌아온 초미니의 계절. 봄에는 뭐니뭐니 해도 플라워 원피스와 샛노란 재킷. 사랑에 빠지고 싶지 않은가? 3. 홍은희 -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 심플한 셔츠형 원피스는 10대부터 40대까지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다. 페도라로 포인트 주면 '센스 만점' 4. 강한나 - 몸매를 더 가냘퍼 보이게 하는 블루톤 A라인 원피스. '세련미와 각선미 자랑을 동시에' 5. 수지 - 청순미의 완결판. 무릎까지 덮는 롱 원피스로 차분한 스타일과 운동화로 편안함을 강조했다. 라이더 재킷으로 일교차가 큰 3월에 대비하자. 6. 니콜 - 하트가 뿅뿅~ 지금 당장이라도 사랑에 빠질 것 같은 하트 패턴 원피스. 올해도 변함없는 쉬폰 원피스와 라이더 재킷의 조합. 여성미를 강조해 '썸남'을 유혹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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