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채피’, ‘킹스맨’ ‘살인의뢰’ 위협…주말 32만 관객 동원

입력 2015-03-16 07: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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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채피’(감독 닐 블롬캠프)가 주말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채피’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32만 8812명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37만 5150명이다.

사진=영화 '채피' 스틸
사진=영화 '채피' 스틸

‘채피’는 스스로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감성 탑재 로봇 채피와 로봇의 진화를 통제하기 위해 채피를 파괴하려는 인간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SF 액션 블록버스터다.

같은 기간 ‘살인의뢰’는 40만 9396명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9만 6623명. 이어 ‘킹스맨’은 38만 8768명을 불러 모아 주말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 482만 464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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