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집에 큰 볼일?"잠깐 화장실"

입력 2015-03-14 20:51:4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가 예원의 집에서 큰 볼일을 봐 눈길을 끌고 있다.

헨리는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예원의 집에 방문했다.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화면 캡처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화면 캡처

이날 헨리는 예원의 집에 있던 중 "잠깐 화장실을 쓸 수 있냐"며 "한 4분 정도 쓰겠다"고 말했다.

예원은 헨리에게 "방향제도 줄까? 음악도 틀고 볼일 봐라"라며 일부러 피아노를 연주해주는 배려심을 드러냈다.

이날 ‘우리 결혼했어요4’에는 헨리와 예원, 이종현과 공승연이 새로운 커플로 합류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