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삼시세끼’ 불가능은 없다… 회전 초밥 만찬 즐겨 ‘대박’

입력 2015-03-13 22: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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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삼시세끼’ 멤버들이 회전 초밥 만찬을 즐겼다.

13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 마지막 회에서는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추성훈이 회전 초밥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tvN 삼시세끼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tvN 삼시세끼 방송 화면 캡처

이날 회전판 만들기에 도전한 유해진은 바닷가 주변을 돌아다니다가 쓰레기 더미에서 고무대야 판을 주웠다.

유해진은 대야 판에 테이프를 이용해 색을 입혔고, 그럴듯한 작은 식탁을 완성했다. 이 모습을 본 차승원은 “잘했다”며 칭찬했다.

이후 차승원은 밥에 생선회를 얹어 회전 초밥을 만들어냈다. 차승원은 남은 생선뼈로 얼큰한 국물이 일품인 수제비 매운탕까지 만들었다.

추성훈은 만재도 하우스 앞에 ‘초밥집’이라고 테이프로 글자를 만들어 붙였다.

이후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추성훈은 모두 앉아 회전초밥을 맛있게 먹었다. 모두가 행복해하며 웃음을 보였다.

‘삼시세끼 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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