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배두나 소식이 화제다.
배두나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일 오후 한 매체를 통해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최근 결별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관계를 잘 아는 측근은 "자세한 결별 이유는 모르지만, 결혼에 대한 생각 차이가 컸던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해 5월 배두나가 칸 영화제에서 짐 스터게스와 교제 중임을 인정한 뒤 두 사람 사이에 결혼 이야기가 오고 갔다. 하지만 짐 스터게스는 결혼 후 배두나가 연기보다는 가정에 충실하기를 바랐고 배두나는 연기 활동을 계속 이어가길 원해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측근은 "배두나가 미국 드라마 '센스8' 출연 계약을 맺을 당시에도 문제가 있었다. 배두나는 '센스8' 촬영으로 10개국을 돌아다녀야 했다. 그러다 보니 자주 만나지 못해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앞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감독 워쇼스키 남매)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실제 연인으로 이어졌다. 이후에도 두 사람의 관계에 시선이 쏠렸지만 배두나 측은 "남자친구가 아닌 친한 친구사이"라고 거듭 부인했다.
그러다 작년 5월 칸 영화제에 참석한 배두나는 영화 '도희야'로 진행된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짐 스터게스와는 친구 사이가 아니다. 그건 전 매니저의 말"이라며 "남자친구가 맞다"고 속 시원하게 밝혔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소식에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안타까워"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결국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결혼할거 같더니"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국적 뛰어넘지 못하는가..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헤럴드POP] 포토 기사 [헤럴드POP 포토]가인, 우윷빛 속살 노출...'헉!' [헤럴드POP 포토]'탱글녀' 연지은, 남다른 볼륨 몸매 자랑 '눈길' [헤럴드POP 포토]EXID 하니, 숨막히는 완벽 뒤태 [헤럴드POP 포토]'박초롱 라이벌'예정화, '섹시 그 자체' [헤럴드POP 포토]전효성 아찔한 엉밑살 노출...'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