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완벽한 몸매 만큼이나 완벽한 가창력을 뽐낸 레이싱 모델 연지은(23)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3회에는 가수 윤민수가 출연해 8인의 출연자들과 숨겨진 노래 고수를 찾기 위한 치열한 게임을 이어나갔다.
미스터리 싱어 그룹 중 '탱글녀-핫 레이싱 모델'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한 연지은은 완벽한 몸매와 청순한 얼굴로 전 출연진의 시선을 받았다.
윤민수는 연지은의 외모에 처음에는 최종까지 스튜디오에 남아 있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지만, 패널로 출연한 가수 벤의 '예쁘고 몸매가 좋은 사람이 노래까지 잘할 것 같지 않다'는 의견에 외모만으로 음치를 선정하는 1라운드에서 연지은을 탈락시켰다.
탈락 후 연지은은 거미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를 열창해 음치판정단을 충격에 빠뜨렸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노래를 끝낸 연지은은 자신을 '탱글녀' 라는 별명을 활동 중인 레이싱 모델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이에 과거 연지은의 '자신있는 부위' 발언이 다시 화제다.
글로벌 남성채널 FX는 지난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탱글녀 연지은과 함께한 FX GIRL SUMMER' 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연지은은 란제리를 입고 침에 위에서 요염한 자태를 뽐내는가 하면, 미니풀에서 비키니를 입고 섹시미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연지은이 "자신있는 신체부위가 어디냐"는 질문에 "탱탱한 엉덩이"라고 답한 인터뷰는 특히 이목을 끌었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소식에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그렇구나"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그래서 탱글녀인가?"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93년생이라니 생각보다 어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헤럴드POP] 포토 기사 [헤럴드POP 포토]가인, 우윷빛 속살 노출...'헉!' [헤럴드POP 포토]'탱글녀' 연지은, 남다른 볼륨 몸매 자랑 '눈길' [헤럴드POP 포토]EXID 하니, 숨막히는 완벽 뒤태 [헤럴드POP 포토]'박초롱 라이벌'예정화, '섹시 그 자체' [헤럴드POP 포토]전효성 아찔한 엉밑살 노출...'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