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응답하라 1988’ 성동일 이일화의 캐스팅이 확정됐다.
tvN 관계자는 17일 “올 하반기 ‘응답하라 1998’ 편성 논의 중이다. 정확한 편성 시기는 미정이다”라고 밝혔다.
신원호 PD도 이날 한 매체를 통해 “‘응답하라 1988’은 1988년을 배경으로 한 가족 드라마가 될 것”이라며 “1988년 어느 골목길을 배경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사연을 따뜻하게 그려내고 싶다”고 밝혔다.
현재 대본 작업에 돌입한 제작진은 조만간 본격적인 캐스팅 작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에이핑크의 정은지, 가수 서인국, B1A4의 바로, 인피니트의 호야 등 아이돌 가수가 ‘응답하라’ 시리즈를 통해 인기를 얻은 만큼 캐스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응답하라 1988’은 1988년을 배경으로 한 따뜻한 가족 드라마를 표방한다. 여러 가족들의 사연을 통해 사람 사는 이야기를 다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