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여왕의 꽃, 이성경 윤박 프로포즈 거절한 이유가...
여왕의 꽃 여왕의 꽃
'여왕의 꽃'에서 이성경이 윤박의 프로포즈를 거절했다.
15일 MBC 새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는 서유라(고우리 분)의 대리 맞선녀로 박재준(윤박 분)과 만난 강이솔(이성경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두 사람은 야시장을 돌아다니며 먹방을 즐겼고, 재준은 "내일 졸업식에서 보자. 무슨 꽃 좋아하냐. 내가 꽃돌이 하겠다"고 말했고, 이솔은 난감해하며 내일 학교 앞에서 만나자고 답했다.
이때 유라는 이솔에게 전화해 "당장정리해라. 뒤탈 없게 깨끗이 단념시켜라"라고 말했다.
이어 재준은 이솔과 함께 찍은 사진을 인화하며 "대만에서 보내면 6개월만에 제주도에 도착한다더라. 우리 6개월 뒤에 제주도에서 확인해보자"라며 정식으로 만나보자고 프로포즈했다.
이에 이솔은 "솔직하게 말하겠다. 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억지 맞선일 뿐이었다. 지루하고 재미없었다. 박재준 씨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다. 끝으로 알고 가겠다"며 거절했다. [헤럴드POP] 포토 기사 [헤럴드POP 포토]가인, 우윷빛 속살 노출...'헉!' [헤럴드POP 포토]'탱글녀' 연지은, 남다른 볼륨 몸매 자랑 '눈길' [헤럴드POP 포토]EXID 하니, 숨막히는 완벽 뒤태 [헤럴드POP 포토]'박초롱 라이벌'예정화, '섹시 그 자체' [헤럴드POP 포토]전효성 아찔한 엉밑살 노출...'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