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이영돈PD가 간다'에 소개된 그릭요커트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하지원의 요거트 인증샷이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4월 하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은 떠먹는 요거트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하지원은 대기실에 앉아 요거트를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하지원 옆에는 요거트 2개가 더 쌓여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 이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릭요거트는 그리스 지중해 지방에서 유래한 것이다. 일반 요거트와 비교했을 때 2~3배 농축돼 발효됐다는 점, 단백질과 칼슘 함량은 2배 높으면서 칼로리는 낮은 것이 특징이다. 다이어트를 할 때 그릭 요거트를 섭취하면 체중 감소율이 22% 증가하고 체지방 감소율은 61%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